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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에 이어 천둥 까지 탈퇴? “엠블랙 무너지나” 팬들 걱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7:32
2014년 10월 13일 17시 32분
입력
2014-10-13 15:30
2014년 10월 13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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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엠블랙 이준 천둥/MBC에브리원, tvN ‘갑동이’ 공식 홈페이지
아이돌그룹 엠블랙의 이준에 이어 천둥이 팀을 나간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 TV리포트는 이준에 이어 천둥도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엠블랙 활동을 그만둔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준은 연기자, 천둥은 솔로가수로 활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엠 블랙의 소속사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엠블랙 이준의 전속계약 만료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탈퇴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천둥과 관련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천둥은 걸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이준과 천둥, 승호, 지오, 미르로 구성된 5인조 아이돌그룹 엠블랙은 2009년 데뷔했다. 이후 ‘와이’, ‘모나리자’, ‘전쟁이야’, ‘남자답게’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사진=MBC에브리원, tvN ‘갑동이’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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