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소치] 이한빈, 쇼트트랙 男 500m 준준결승 진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19:26
2014년 2월 18일 19시 26분
입력
2014-02-18 19:15
2014년 2월 18일 1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한빈.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쇼트트랙 남자 500m 이한빈’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이한빈(26·성남시청)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이한빈은 18일 오후 7시15분(이하 한국시각)부터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 3조에서 41초982를 기록하며 조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한빈은 22일 오전 1시44분부터 500m 준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6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7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0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6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7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0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투표용지 부족사태’ 노태악 전 대법관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 특단의 공급 논의 필요”
호르무즈 韓선박 5척 추가로 해협 빠져나와…남은 배 13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