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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수목극 2위 탈환… ‘본격 스토리의 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8 10:27
2013년 2월 28일 10시 27분
입력
2013-02-28 10:25
2013년 2월 28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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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아이리스2’ 포스터. 사진제공|KBS
안방극장의 수목극 대결이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KBS 2TV ‘아이리스2’가 동시간대 2위 자리를 탈환하며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밤 방송된 ‘아이리스 2’는 전국 가구 기준 10.1%(이하 동일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드라마 세 편 모두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13.0%를 기록해 1위를 유지했고, ‘7급 공무원’은 10.0%로 3위로 내려앉았다.
하지만 세 작품 모두 2%대 시청률 차이를 보이고 있어 더욱 치열해질 시청률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아이리스 2’에서는 백산(김영철)의 비밀 호송 임무를 수행하던 정유건(장혁)이 아이리스의 습격을 받아 머리에 총상을 입고 실종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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