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개그맨 박영진, 실제 삭발 감행 “단 몇 초 웃기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0 14:58
2012년 9월 10일 14시 58분
입력
2012-09-10 14:45
2012년 9월 10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콘 박영진, 무대 위해 실제 삭발 감행’
개그맨 박영진이 무대를 위해 삭발을 감행했다.
개그맨 김기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영진 선배님은 진짜로 삭발한 것 맞습니다. 단 몇 초 웃기려고!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삭발”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영진은 비장하게 눈을 감고 일회용 면도칼로 삭발 중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발이라고 생각했는데”, “멋있다! 재미있었다!”, “삭발이라니 후덜덜”, “멋진 개그맨”라며 놀라워했다.
앞서 박영진은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체포왕’에서 범인 김정훈을 잡기 위해 7년 동안 트로피로 분장한 경찰 역으로 등장했다. 그는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실제로 삭발한 모습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날 자신의 민머리를 보고 당황한 관객들에게 “그런 반응 보이지 마! 이런 반응 받으려고 민 거 아니다. 웃으라고 민 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기리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국힘 소장파 “최고위 한동훈 제명 재고하고, 韓은 지지집회 중단시켜야”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국힘 소장파 “최고위 한동훈 제명 재고하고, 韓은 지지집회 중단시켜야”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용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한두달 연기도 검토“
李 “입법 느리다” 지적에…여야, 내일 민생 법안 90개 처리 합의
지난해 1~11월 출생아 6.2% 늘어…18년 만에 최고 증가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