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대우증권, 은정 이미지 광고 중단…광고비 어떻게 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31 16:18
2012년 7월 31일 16시 18분
입력
2012-07-31 15:16
2012년 7월 31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함은정. 동아닷컴DB
대우증권이 티아라 은정의 이미지 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은정이 속한 걸그룹 티아라가 왕따 논란에 휩싸이면서 이미지 광고를 교체하기로 한 것.
대우증권 측은 31일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티아라의 내부 갈등이 불거지면서 은정의 이미지가 악화 되고 있다”며 “어쩔 수 없이 광고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금 더 살펴보면 은정은 대우증권과 9월말까지 광고 모델 계약이 된 상태다. TV CF광고는 이미 종료된 상태여서 현재 맺어진 계약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재계약에 영향을 미칠 뿐이다.
하지만 옥외광고 및 포스터 등은 교체가 불가피하다. 대우증권 측은 “지점에서 사용하고 있는 광고물 및 옥외광고 등 은정의 이미지가 들어간 광고물을 모두 내리고 다른 광고물로 교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남은 광고비 정산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2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3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4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5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듯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저 먼 건널목까지 어느 세월에”… 차도 가로지르는 노인들
8
[오늘의 운세/6월 29일]
9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10
“李, 증축하랬더니 黨 재건축” 친청 비판에 연일 ‘亂’ 거론한 김민석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7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8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2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3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4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5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듯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저 먼 건널목까지 어느 세월에”… 차도 가로지르는 노인들
8
[오늘의 운세/6월 29일]
9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10
“李, 증축하랬더니 黨 재건축” 친청 비판에 연일 ‘亂’ 거론한 김민석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7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8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당원 집단가입’ 신천지 이만희 구속 유지…법원 ,적부심 기각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횡설수설/김재영]폭스바겐 ‘10만 명 감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