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각시탈, 알고 보니 정체가 유민상? ‘너무 작은 각시탈’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2 00:38
2012년 7월 12일 00시 38분
입력
2012-07-12 00:31
2012년 7월 12일 0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민상, 각시탈 패러디…내겐 너무 작아!’
개그맨 유민상이 ‘각시탈’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
11일 유민상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각시탈 나 주원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민상은 KBS 2TV ‘각시탈’의 주연 배우 주연이 쓰는 각시탈을 쓰고 있다.
하지만 그의 얼굴에는 너무 작은 크기. 주원표 각시탈과 다른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각시탈이 아니라 눈가리개”, “조금 작네요”, “웃기다”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 유민상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5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6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7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8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9
김규리 “오물 투척하려는 분들께 알린다, 악플러 징역 1년 선고”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4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5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6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7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8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9
김규리 “오물 투척하려는 분들께 알린다, 악플러 징역 1년 선고”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4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사 온 군인에 “관사 아닌데 왜 왔냐”…스토킹하고 문 부순 40대男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착륙직전 방향 틀었다…習집무실 인근 108층 빌딩에 경비행기 충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