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빅스, 데뷔 앨범 초도 물량 매진 ‘완판돌·팬덤 입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2 15:45
2012년 6월 12일 15시 45분
입력
2012-06-12 15:40
2012년 6월 12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예 빅스가 앨범 초도 물량을 모두 팔아치웠다.
12일 빅스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빅스는 지난 5월 24일 데뷔 앨범을 발매한데 이어 데뷔 2주 만에 초도 물량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또한 빅스는 최근 음반 판매순위 6위로 진입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에 빅스는 "빅스만의 색깔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빅스는 팝스타일의 타이틀곡 '슈퍼히어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8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9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0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8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9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0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마트워치 신고로 경찰 왔지만… 스토킹 前남친에 퇴근길 참변
메모리 쇼크속 스마트폰 가격 들썩… ‘300만원대 폰’ 현실화되나
“‘암 스위치’ 과열시켰더니”…췌장암 세포 스스로 죽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