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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빅뱅, 헬기타고 등장 “젊음으로 승부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2 13:44
2012년 3월 2일 13시 44분
입력
2012-03-02 13:39
2012년 3월 2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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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 ‘런닝맨’ 촬영장에 헬기를 타고 등장했다.
3월 4일에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빅뱅 전원이 주황색 가죽재킷을 입고 입장했다. 이에 질세라 ‘런닝맨’ 고정 멤버들은 검정색 가죽 의상에 지프차를 타고 등장했다.
먼저 잠실에 도착한 ‘런닝맨’은 헬기 소리가 들리자 “설마 이번 게스트가 헬기를 타고 오는 것이냐?" 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헬기가 착륙하고 스페셜 게스트로 빅뱅 다섯 멤버가 내리자 “정말 빅뱅이 왔다”면서 팀 간 대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잔뜩 들뜬 모습을 보였다.
런닝맨 7명과 빅뱅 5명의 대결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서, 런닝맨은 “우리는 그동안 수많은 레이스를 하면서 노하우가 쌓였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고, 빅뱅은 “젊음으로 맞서겠다”고 응수했다.
이날 게임은 공격팀과 수비팀으로 나눠 공격팀이 신발에 ‘방울’을 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제공|SB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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