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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종 18인 선정 ‘독특한 심사평’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6 17:25
2012년 2월 6일 17시 25분
입력
2012-02-06 14:18
2012년 2월 6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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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너를위해 “임재범 끌고왔다” 극찬김나윤, 양현석 혹평속 ‘YG행’ 반전 선사
K팝스타 이하이 ‘너를 위해’극찬. 사진=방송화면 캡쳐
K팝스타 최종 18인이 트레이닝 받을 보금자리가 정해졌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이하 K팝스타) 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소속사 별로 트레이닝 받을 최종 인원을 확정하는 캐스팅 파이널 오디션이 펼쳐졌다.
‘K팝스타’ 캐스팅 파이널에서 절반의 인원이 탈락한 가운데 각 기획사별로 6명씩 최종 18인이 캐스팅됐다.
SM은 이날 이미쉘과 이정미를 최종 선택해 가창력이 돋보이는 실력파들로 전열을 가다듬었다.
YG는 음색이 독특한 김우성, 백아연, 김나윤을 선발했고 마지막 2장의 카드로 댄싱머신 박정은과 스마일보이 이건우를 데려왔다.
가장 먼저 캐스팅을 완료한 JYP는 임재범의 ‘너를 위해’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하이, 박제형, 다이애나 챈을 캐스팅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나뉜 참가자들만 봐도 SM, JYP, YG의 특성을 알 수 있다”, “최종 18인이 어떤 변신을 하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 “최종 우승은 누가 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하이와 김나윤은 독특한 심사평을 받아 화제에 올랐다.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열창한 이하이는 보아로부터 “듣는 내내 가슴이 먹먹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는 극찬을 받았다.박진영 역시 “임재범을 끌고왔다”는 표현과 함께 “캐스팅 카드 1장이 안 남아 있으면 울 뻔 했다”고 언급하며 이하이를 JYP로 영입했다.
마룬 파이브의 ‘무브즈 라이크 재거(Moves like jagger)’를 열창한 김나윤은 혹평 속에서도 YG행 티켓을 거머쥐는 행운을 잡았다.
양현석은 “매력이 있는데 못 끄집어내는 것 같다”며 혹평했으나 “많은 곡을 연습해 보면 가능성은 있다”며 김나윤을 캐스팅하는 반전을 선사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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