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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 보라 호감 “씨스타 네 명중 보라만 보이더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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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09:29
2012년 1월 18일 09시 29분
입력
2012-01-18 09:21
2012년 1월 18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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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 보라 호감…MC 이승기 “서준영이 보라 출연 요청”폭로
서준영 보라 호감. 사진제공=SBS
배우 서준영이 씨스타 보라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강심장’커플 스페셜 편에는 구은애-강승현, 허참-정소녀, 고은아-엠블랙 미르 남매, 안선영 모녀, 김민희-안정훈, 서준영-씨스타 보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그러나 다른 출연진들과 달리 유독 서준영-씨스타 보라는 커플로 엮일만한 연결 고리를 찾을 수 없어 출연진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MC 이승기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한 듯 “서준영이 걸그룹 중 보라를 꼭 보고 싶다고 제작진에게 요청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서준영은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기로 했는데”라며 “노래를 한 곡을 들으면 3개월은 듣는데 지난해 여름 씨스타의 ‘쏘쿨’(So Cool)을 들으면서 자연스레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게스트들이 ‘씨스타 네 명 중 왜 보라냐’고 묻자 서준영은 “네 분 중 이 분(보라)만 보이더라”며 은근히 속마음을 내비쳤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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