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연경 17득점…JT마블러스 3-0 완승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2-28 08:07
2011년 2월 28일 08시 07분
입력
2011-02-28 07:00
2011년 2월 2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여자 프로배구 김연경(23·JT마블러스)이 17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연경은 27일 파이오니아 레드윙스와 경기에서 양 팀 최다인 17점을 따냈고 팀은 3-0(25-19 25-20 25-19)으로 완승했다. 김연경은 공격으로 16점, 서브 득점으로 1점을 추가했다. 공격성공률은 45.7%였다. JT마블러스는 19 승5패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10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7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8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9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0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10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7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8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9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0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英찰스3세, 9·11 헌화 “美와 변함없는 연대”
‘부부 사망’ 의왕 아파트 화재 현장 감식…“폭발·방화 여부 중점”
버스기사 눈 찌르고 옆에 대변 본 60대, ‘집유 2년’ 선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