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체육진흥공단 강재순감독 내정 내년 WK리그 참가 본격 행보
업데이트
2010-12-25 08:11
2010년 12월 25일 08시 11분
입력
2010-12-25 07:00
2010년 12월 2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재순 감독. 스포츠동아DB
WK리그 ‘제7구단’ 국민체육진흥공단 여자 축구팀이 내년시즌 리그 참가를 위한 본격 행보에 들어간다.
체육진흥공단은 최근 내부 인사위원회를 거쳐 2009년에 충남 일화 지휘봉을 잡았던 강재순 감독(사진)을 초대 사령탑으로 내정했다.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감독이 결정된 만큼 선수영입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WK리그 규정에 따르면 신생팀은 기존 6개 팀이 18명의 보호선수를 각각 지정하면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를 데려올 수 있다. 신인 드래프트에서도 2장의 우선 지명권을 갖는다. 그러나 내년 시즌 드래프트는 일찌감치 끝났다.
체육진흥공단은 일단 보호선수 밖의 선수를 지명하고 WK리그 참가를 추진했다가 무산된 부천시청 선수들을 상당수 영입해 내년 시즌 선수단을 꾸릴 계획이다. 그러나 부산상무 소속 선수들은 군인 신분이다. 보호선수 밖이라 해도 영입하는 데 이런저런 제약이 있을 수 있다.
여자연맹 관계자는 “신생 팀 감독 선임에 대해서는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까봐 일절 관여하지 않았다. 또한 지금까지 어떤 요청이나 문의도 들어오지 않았다. 앞으로 공식 문의가 온다면 이사회 등을 통해 최대한 협조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윤태석 기자 sportic@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AI ‘솔라’ 개발한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
[속보]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