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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서우·오윤아, 같은 옷 다른 느낌…진정한 패셔니스타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22 14:02
2010년 12월 22일 14시 02분
입력
2010-12-22 12:33
2010년 12월 22일 1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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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서우-오윤아.[사진출처= MBC ‘몽땅 내사랑’, ‘욕망의 불꽃’, KBS ‘ 결혼해주세요’ 방송 캡쳐 화면]
코디네이터의 실수일까? 아니면 협찬의 승리인가?
외모부터 분위기까지 전혀 다른 인기 스타들이 똑같은 옷을 입어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몽땅 내사랑’에서 귀여운 황금지로 나오는 가인과 KBS ‘ 결혼해주세요’의 오윤아, MBC ‘욕망의 불꽃’의 팜므 파탈 서우가 도형 절개부분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과 배색 컬러감이 같은 니트 의상을 입고 드라마에 출연했다.
연예계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세 사람이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은 곧바로 누리꾼들에게 포착돼 인터넷 게시판을 달궜다.
하지만 세 사람의 매력에 따라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게 누리꾼들의 중평.
가인.
빈티지 하면서 귀여운 스타일링으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인 가인은 니트 안감과 유사한 컬러의 레깅스를 매치해 이를 미니원피스로 활용했다. 그는 극중 캐릭터에 맞는 유니크하고 센스 넘치는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서우.
서우 또한 니트 아이템을 원피스로 활용해 블랙 레깅스와 레드 컬러가방을 매치해 포인트를 살렸다. 특히 그는 트렌디한 여성미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오윤아.
반면 오윤아는 니트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
사진출처= MBC ‘몽땅 내사랑’, ‘욕망의 불꽃’, KBS ‘ 결혼해주세요’ 방송 캡쳐 화면.
동아닷컴 |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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