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결전 앞둔 성남,백전백승 유니폼 긴급공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2-14 08:07
2010년 12월 14일 08시 07분
입력
2010-12-14 07:00
2010년 12월 1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96년 亞 클럽컵 제패때 처럼…
밀란전서 ‘붉은 하의·양말’ 착용
성남 일화가 유럽 챔피언 인터 밀란을 상대로 ‘백전백승’의 붉은색 하의 유니폼을 입는다.
성남의 원래 주 유니폼 색은 노랑(상의)-검정(하의)-노랑(양말)이다.
그러나 10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알 샤밥(사우디)과의 홈경기에서 붉은 색 하의를 입고 붉은 색 양말을 신었다.
K리그와 한국축구를 대표한다는 사명감과 더불어 1996년 주황색 유니폼을 입고 전신인 아시아클럽선수권을 제패한 기억을 떠올리며 바꿔 입은 것이었는데 결과가 너무 좋았다. 1차전 역전패(3-4)를 딛고 1-0 승리를 거두며 극적으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챔스리그 결승 역시 4강 2차전과 같은 유니폼을 입고 우승까지 차지했다.
성남 선수단은 이번에도 붉은 색 하의와 양말을 아부다비로 공수해 왔다.
알 와다와의 1차전 때는 상대 유니폼이 자주색 계열이라 입을 수 없었지만 인터 밀란과의 경기에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는 성남의 홈경기라 유니폼을 선택할 우선권이 있다.
더구나 인터 밀란 유니폼이 파랑-검정-검정(홈), 하양-하양-하양(원정)이라 색깔이 겹칠 일도 없다.
아부다비(UAE)|윤태석 기자 sportic@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국힘 “李대통령, 말장난과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