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고슴도치 엄마’ 박경림, 아들사진 공개…“우리 아이 천재인건가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08 11:32
2010년 6월 8일 11시 32분
입력
2010-06-08 11:10
2010년 6월 8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경림 아들 민준 군-박경림. [사진=박경림 트위터]
방송인 박경림이 아들 민준(1)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경림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꿀꿀거리는 민준이 사진 한장 올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준 군은 지난 1월 돌 때보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장난감 자동차를 손에 쥔채 미소짓고 있다.
박경림은 “민준이가 절 보고 자꾸 꿀꿀거려서 왜그런가 했더니 제가 핑크돼지 티를 입고 있네요. 우리 아이 천재인건가요?”라며 연이어 글을 올리는 등 아들 자랑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것 같다”, “너무 귀엽다. 예비 국민 남동생이다”, “이대로만 자라다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경림은 한 살 연하의 회사원 박정훈(30) 씨와 본인이 진행하던 방송 프로그램에서 MC 와 출연자로 처음 만나 교제 후 2007년 7월 결혼, 지난해 1월에 아들 민준 군을 낳았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단독]“백신 정책 성패, 개발보단 높은 접종률에 달려”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