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미스코리아 이지선, 파슨스 대학 우수 성적 졸업…7월 내한 방송-디자이너 병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28 11:01
2010년 5월 28일 11시 01분
입력
2010-05-28 10:31
2010년 5월 28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07년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선은 뉴욕의 ‘Saks Fifth Avonue’ 백화점 메인 쇼윈도 앞에서 찍은 사진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뉴욕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며 4년간의 대학생활을 성공리에 끝마친 이지선은 올 7월말 한국에 귀국할 예정.
이지선의 측근은 “파슨스 졸업생 중 탑으로 뽑힌 이지선이 최근 성황리에 패션쇼를 마쳤다. 뉴욕에서 가장 역사 깊은 백화점인 ‘Saks Fifth Avenue’의 쇼윈도에 이지선의 드레스가 전시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고 밝혔다.
파슨스는 매년 탑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Saks Fifth Avonue’ 백화점의 가장 메인 쇼윈도에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영예를 준다.
이지선은 “한국에 돌아가 기회가 닿는다면 MC 등의 방송활동을 하고 싶다”며 “개인적으로는 나만의 니트웨어 브랜드를 뉴욕에서 런칭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싶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지선의 작품은 좌측 하얀색 니트 드레스. 쇼윈도에 이지선의 이름이 적혀있다.
이유나 동아닷컴 기자 ly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영장 없이 체포”…트럼프 행정부,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