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자진사퇴 차범근…월드컵 해설도 고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20 16:54
2010년 5월 20일 16시 54분
입력
2010-05-20 16:49
2010년 5월 20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 차범근 감독. 스포츠동아DB
수원 차범근 감독은 초미의 관심사였던 남아공월드컵 해설을 하지 않기로 했다.
차 감독은 20일 “관심을 가져준 SBS 관계자들에게 감사하지만 스스로의 대답은 ‘지금은 할 수 없다’였다”고 밝혔다. 이어 “중계 해설과 감독직이 비슷하다. 굉장한 에너지가 필요한 일이고, 집중력을 요한다. 솔직히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차 감독은 2002년 한일월드컵과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연속 마이크를 잡았다. 재치 있는 입담뿐 아니라 명확한 해설로 축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남아공월드컵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SBS는 MBC 해설위원이었던 차 감독 영입에 많은 공을 들였다.
SBS 윤세영 명예회장이 직접 나서 차 감독을 설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차 감독은 “‘국민들이 원하는 일이고, 국민을 위한 일이다’고 말씀해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그러나 지금이 많이 지쳐있고 쉬고 싶다”며 거절 이유를 설명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오늘의 운세/2월 3일]
8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9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10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오늘의 운세/2월 3일]
8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9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10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의원 310석” 다카이치 압승 예상… 日 헌법 개정 나설수도
서울 한강이남 11개구 중소형아파트 평균 18억 넘어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