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승엽, 포스트시즌 첫 안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0-23 22:53
2009년 10월 23일 22시 53분
입력
2009-10-23 22:43
2009년 10월 23일 2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승엽 [스포츠동아 DB]
'국민타자' 이승엽(33.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일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서 3경기 만에 첫 안타를 신고했다.
이승엽은 23일(한국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 제2스테이지 3차전에서 교체 출장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0-2로 뒤진 5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투수 타석 때 대타로 등장한 이승엽은 주니치 선발투수 요시미 가즈키의 2구째 포크볼(시속 134㎞)을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쳐냈다.
하지만 후속 사카모토 하야토가 3루수앞 병살타를 치면서 득점 기회를 날렸다.
이승엽은 6회부터 가메이 요시유키 대신 1루수로 기용됐다.
7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2사 이후 투수 다카하시 아키후미의 포크볼에 방망이를 휘둘러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요미우리는 2-4로 뒤지던 8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상대 수비 실책과 와키야 료타의 적시 2루타로 3점을 추가하면서 5-4로 짜릿한 한 점차 역전승을 거뒀다.
클라이맥스시리즈 제2스테이지는 리그 1위팀에 1승 어드밴티지를 주고 6경기를 치러 4승을 먼저 거둔 팀이 일본시리즈에 진출한다.
시리즈에서 2승1패를 거둔 리그 1위팀 요미우리는 앞으로 남은 3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재팬시리즈에 진출한다.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3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으로 보고도 안 믿겼다”…연금복권 1등의 순간
野 ‘부동산 배급’ 비판에… 李 “종북몰이”
서울 한강이남 11개구 중소형아파트 평균 18억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