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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한화 정민철 연봉 1억원 삭감
업데이트
2009-09-17 01:10
2009년 9월 17일 01시 10분
입력
2002-12-27 18:08
2002년 12월 27일 1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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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정민철(30)의 내년 연봉이 1억원이나 깎였다. 역대 프로야구에서 1억원의 연봉이 삭감된 것은 이번이 처음.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돌아온뒤 올해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첫 4억원 연봉 시대를 열었던 정민철은 7승13패 평균자책 5.35로 부진해 27일 3억원에 내년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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