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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3월 26일 0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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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사장은 “국제 물류도시로 발돋움하는 인천시의 위상에 걸맞도록 세계 수준의 지하철 문화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공개채용을 통해 선임된 임 사장은 연세대 출신으로 경기 하남, 성남시장 등에 이어 인천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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