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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포토]5년만에 등장한 아프간 여성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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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 00:34
2009년 9월 19일 00시 34분
입력
2001-11-19 17:24
2001년 11월 19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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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여성 앵커 마리암 샤키바(왼쪽)와 리다가 얼굴 베일을 걷어낸 모습으로 TV 방송을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탈레반이 집권하면서 방송을 금지한 지 5년 2개월만에 제작되는 것으로 탈레반 퇴각 후 달라진 ‘해방 카불’의 분위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카불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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