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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경의
[전시]섬유미술가 김현태씨 개인전
업데이트
2009-09-20 18:12
2009년 9월 20일 18시 12분
입력
2001-05-16 18:49
2001년 5월 16일 1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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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미술가 김현태씨(46·상지대교수)의 개인전이 20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현대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자연과 산, 새벽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태피스트리 작품을 선보인다. 출품작들은 새벽녘 여명과 함께 서서히 자태를 드러내는 산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작가는 여기에 무용총의 수렵도와 비천문양 등 한국의 전통 문양을 조화시키고 현대적인 의미를 부여했다. 99년 일본 동경 개인전 이후 2년만에 갖는 전시회. 02-3449-5507
은혜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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