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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8년 7월 10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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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9일 충남도가 개설중인 ‘백제 큰길’을 익산 미륵사지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건설교통부에 건의, 지원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공주에서 부여를 거쳐 내년에 완공 예정인 익산시 웅포면 웅포대교를 통해 미륵사지까지 연결되며 전북구간은 18.3㎞다.
〈익산〓김광오기자〉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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