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상담회」 큰성과▼
경북도는 이집트 터키 중국 일본 미국 등 5개국 바이어 43명을 초청, 지난 28일부터 사흘동안 경북상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수출계약 4백30만달러, 상담액 1천3백46만달러의 실적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산불방지 대책강화▼
경북도는 11월1일부터 연말까지를 산불예방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중 본청과 각 시군구 및 출장소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오후8시까지 연장근무토록 했다.
이와 함께 임야 3백42개소 29만9천㏊에는 입산을 통제하고 등산로 81개소 3백27㎞를 폐쇄하는 한편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태우는 행위를 단속할 방침이다.
▼안동「사과엑스포」개최▼
제1회 안동사과 엑스포가 11월1일부터 사흘동안 매일 오후7시부터 9시까지 안동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엑스포에선 △사과왕 선발대회 △사과놀이 축제 △사과품평회 △사과사랑 가요곡발표회 △사과주제 노래자랑 △사과요리 경진대회 △특집음악회 △농악놀이 △안동농특산물 직판 등 행사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