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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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세 번째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위해 2일 국회를 찾았다. 여당 의원들은 이 대통령의 등장부터 퇴장까지 연신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은 연설이 끝난 직후 자리를 떠났지만, 다수의 당 의원들은 자리에서 이 대통령을 기다린 뒤 악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 36분경 국회 본청에 도착해 본회의 전 우원식 국회의장, 여야 지도부와 사전 환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장 대표와 악수하며 “대표님 어떠신가, 언제 한 번 보자”고 인사했다. 장 대표가 지난 2월 이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을 1시간 앞두고 돌연 취소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자리에 앉은 이 대통령은 “긴급하게 추경안을 편성했는데 국회에서도 사정을 감안해 신속하게 심의하고 처리해 주려고 노력하는 점에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뒤이어 이 대통령과 장 대표는 서로의 넥타이 색깔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이 먼저 장 대표에게 “왜 빨간 거 안 매셨나”고

들킨 것만 30억…박왕열 유통 마약 100억 넘었다

단독들킨 것만 30억…박왕열 유통 마약 100억 넘었다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가상자산과 계좌 거래 등을 통해 국내외에 유통한 마약 규모가 현재 시세 기준으로 100억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속영장 신청 당시 적시된 30억 원보다 3배 이상 큰 규모다.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박왕열이 필리핀에서 수감 중 유통한 마약 규모가 현금과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합쳐 총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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