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2+2x2=8’이라고 답한 채연, 영국 논문에 실렸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2 13:00
2026년 4월 2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채연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2+2x2’에 대한 답을 8이라고 답한 계기로 영국의 논문에 실리게 됐다고 밝혔다.
채연은 1일 MBC TV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그는 “데이비드 톨이라는 영국 수학자한테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채연은 톨이 “우연히 (당신의) 영상을 보게 됐는데 이 문제는 쉬운 문제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류를 범할 수 있는 문제라며 논문에 쓰고 싶은데 괜찮냐”고 물었다고 전했다.
채연은 “처음에는 고민을 했지만, 나 같이 사칙 연산을 헷갈려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알겠다’고 답했다”고 회상했다.
김구라는 “우리가 문해력도 요즘 문제지만 이런 것(산수)에서도 부족한 게 많다”고 지적했다.
채연은 “교수님이 나중에 (논문 소재로) 잘 풀어주셔서 웃음거리가 아닌 토론할 수 있는 얘깃거리로 마무리를 이쁘게 잘 지어주셨다”고 만족해 했다.
이어 “사칙 연산 모르시는 분들은 이제 알 수 있으실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3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4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3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4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안산 조명기기 공장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상탈 위해 바나나도 끊었다”…허남준의 카니보어 식단, 괜찮을까 [바디플랜]
“급발진은 없다”[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