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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체계적인 경력개발시스템 운용 기업과 연계한 장학사업 등 수혜율 50%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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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체계적인 경력개발시스템 운용 기업과 연계한 장학사업 등 수혜율 50% 넘어

동아일보입력 2019-09-03 03:00수정 2019-09-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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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라윤 입학본부장
충남대는 올해로 개교 67주년을 맞았다. 세종특별자치시, 대전R&D 특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정부대전청사, 3군 본부 등과 협력해 대한민국 중부권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거점국립대학이다.

대전시에 위치한 대덕캠퍼스와 충남대병원과 의대, 간호대가 위치한 보운캠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세종특별자치시에 2020년 개원 예정인 세종충남대병원과 세종캠퍼스가 건립되고 있다.

충남대는 2019년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17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학습과 생활을 결합하여 창의·문화적 소양 함양을 지원하는 ‘기숙형인재양성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입학에서 졸업, 취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를 할 수 있는 경력개발 시스템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

장학금 수혜율이 50%가 넘으며 2019년 백마드림 장학금을 신설해 학기당 300만∼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 강소기업 및 창업기업과 연계한 대학근로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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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전체 모집 인원의 45% (1697명)를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한다. 그중 29% (493명)를 대전·세종·충청지역 고교를 이수한 지역인재전형으로 모집한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21%(783명)를 선발한다.
#교육#에듀플러스#충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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