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희옥 “후배 협박했다는 기사…아들 때문에 급히 이사 갔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8-29 08:56
2019년 8월 29일 08시 56분
입력
2019-08-29 00:18
2019년 8월 29일 0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희옥/TV조선 캡처 © 뉴스1
문희옥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문희옥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문희옥이 등장하면서 크게 주목받은 것.
이날 문희옥은 2년 전 후배 가수와의 법적 다툼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을 회상했다. 그는 “문장이라는 것에 몸통이 있으면 앞뒤가 있는데, 후배 쪽에서 주장하는 몸통만 기사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흙탕물이라 정수기 물을 떠다 부어도 아무 소용이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진흙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리자고 생각했다”며 “무혐의가 답이다 생각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결국 무혐의를 받았다고.
특히 문희옥은 이 일이 아들에게 영향이 갔다고 털어놓으며 미안함을 전했다. 그는 “이미 언론에서 사형선고가 나버렸다”며 “엄마가 후배 돈을 사기치고 협박했다고 나오니까, 아이가 얼굴을 들고 학교를 못 갔다”고 설명했다.
문희옥은 “아이가 수업일수를 못 채웠다. 급하게 이사를 했다. 지금은 엄마의 존재를 모르는 학교에서 밝게 공부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그러면서 아들을 향해 “엄마 때문에 받은 고통이니까 미안해. 그리고 많이 사랑해”라는 영상 편지를 남기며 눈시울을 붉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수감 직전에도 필로폰 투약…교도소 검사서 덜미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