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베이징서 돌풍으로 최소 4명 사망…“교통혼란도 발생”
뉴시스
입력
2019-05-20 18:10
2019년 5월 20일 1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강풍 청색경보가 발령한 가운데 돌풍으로 적어도 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당국이 20일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베이징 시내 한복판 둥즈먼(東直門) 다리 부근에 전날 오후 강풍으로 담장이 무너지면서 행인 3명이 숨졌다.
또한 서부 바이즈(白紙)방에선 자전거를 타고 배달에 나선 택배기사가 강풍에 쓰러진 나무와 충돌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베이징 기상국은 전날 일찍 시내 전역에 청색 강풍경보를 내린데 이어 나중에 외곽에 있는 퉁저우와 엔칭, 창핑, 화이러우, 순이의 5개 구에는 경보를 황색으로 올렸다. 이들 지역에는 초속 24.4m의 돌풍이 9차례가 내습했다.
강풍으로 베이징 시내 곳곳에서 나무가 쓰러지면서 통행이 막혀 교통체증을 빚었고 항공편 100여편 이상이 운항을 취소하거나 기수를 다른 공항으로 돌렸다.
또한 고속열차를 비롯한 열차편도 상당수가 강풍으로 넘어진 나무 때문에 시설물이 파손되면서 연발착하는 사태를 빚었다.
베이징 기상국은 강풍이 밤까지 서서히 잦아드는 반면 기온이 올라가면서 주말에는 35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했다.
【베이징=신화/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속보]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속보]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李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자… 일터 안전 결코 타협 안할 것”
美국방, ‘AI 갈등’ 앤스로픽 CEO에 “이념적 미치광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