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요요 그만, 비만 기억을 없애라”
동아일보
입력
2025-12-29 04:30
2025년 12월 29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얼 건강 심판쇼―헬스판사(29일 오후 1시 20분)
14kg이 찐 뒤 다이어트와 요요만 반복해온 박진희 씨(60). 전문가들은 그의 일상 속에 다이어트 실패를 부르는 습관이 숨어 있다고 지적한다. 30kg 감량 후 체중 유지에 성공한 김연희 씨(48)가 요요의 원인인 ‘비만 기억’을 없앤 비결을 공개한다.
#다이어트
#요요현상
#체중감량
#비만기억
#체중유지
#습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2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3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4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5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6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0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2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3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4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5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6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0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고속도로 터널에 전동킥보드가?…시속 110㎞ 차량 사이서 질주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