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민재 “각집 생활 10년 차…공황장애 탓에 제주로 이사”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4 01:19
2025년 10월 24일 0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는 배우 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출연해 10년차 각집 살이를 공개했다. tvN STORY 제공
배우 김민재가 생활고로 힘들었던 신혼 시절을 떠올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는 배우 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출연해 10년차 각집 살이를 공개했다.
이날 김민재는 신혼 시절을 회상하며 “돈이 많거나 그렇지 않아서 가난하게 살았다. 서울살이도 그렇고 단칸방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로서의 슬럼프가 왔다. 우울감과 불안도가 너무 높았고 공황장애가 심하게 왔다”며 “안정을 찾기 위해 아내에게 제주도에 가서 살자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최유라는 “다시 제주에 안 간다고 생각하고 서울에 올라왔던 거였다”며 “남편이 그때 연기를 아예 안 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주에 가겠다고 결정한 것 같다. 너무 힘들어했다”고 전했다.
이후 제주도로 이사를 간 두 사람에게 아이가 찾아왔다. 김민재는 “아빠라는 이름이 주는 책임감과 무게감이 있었다. 그때 다시 배우 생활을 하는 게 맞겠다 싶어서 다시 용기 내서 현장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김민재가 배우로 복귀하면서 각집 생활이 시작됐다. 최유라는 “저는 제주에서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다. 남편은 서울과 제주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했다.
김민재는 “혼자 있으면 늘 힘들다. 아내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각집 생활의 외로움을 토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李대통령, 주가조작 엄벌 재확인 “규칙 어겨 이익보는 시대 갔다”
與 “중수청·공소청법, 정부안 대폭 변경 어려워”…강경파는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