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OOOOOO’…본국서도 원치 않는 ‘월드컵 3위’ 감독
뉴시스
입력
2023-09-11 15:07
2023년 9월 11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지 플릭 감독 일본전 패배로 경질
독 매체 ‘빌트’ 차기 후임 10인 공개
클린스만도 포함됐지만 부정적 반응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독일 대표팀 복귀는 현지에서도 크게 반기지 않는 분위기다.
독일축구협회(DFB)는 지난 10일(한국시간) “한지 플릭 감독은 직무에서 해임됐다. 더 이상 독일 감독이 아니다”며 현 사령탑과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후 독일 매체 ‘빌트’는 11일 위르겐 클롭(리버풀) 감독, 루이 판 할 네덜란드 전 감독,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율리안 나겔스만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 등을 10명의 후보를 플릭 감독 후임으로 점쳤다. 여기엔 클린스만 감독도 포함됐다.
이를 본 독일 매체 ‘바바리안풋볼웍스’는 총 4단계의 티어를 나눠 가능성을 진단했다.
티어1에 뽑힌 클롭 감독과 지단 감독은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클롭 감독이 리버풀을 떠나지 않을 것이며, 지단 감독의 경우 독일어를 하지 못하는 데다 프랑스 대표팀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이유였다.
‘일어나선 안 된다’라는 설명이 달린 티어2에는 미로슬라프 클로제, 루디 푈러, 마이타스 자머 등은 경험 부족 및 현장 감각 부족 등으로 평가됐다.
티어3에 오른 율리안 나겔스만, 올리퍼 글라스너, 루이 판 할 감독 등은 상황, 경험 등을 이유로 ‘그럴 듯 하다’며 나름 긍정적인 평가가 붙었다.
클린스만 감독은 로타 마테우스와 함께 티어4에 뽑혔는데, ‘무슨 생각일까’라는 수식어가 따르며 가능성을 일축했다. 지난 2011년 불가리아 대표팀 지도 이후 감독 경력이 없는 마테우스에 대해서는 짧게 ‘안 된다’고만 설명이 붙었다.
반면 클린스만 감독에 대해서는 ‘N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라며 강한 부정의 의사를 내비쳤다.
클린스만 감독은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당시 독일 대표팀을 3위로 이끌었지만 세부 전술 부족 논란을 겪은 데다, 이후 커리어가 하락세다.
설상가상 현재 한국 대표팀을 이끌고 있지만 부임 후 치른 5경기 동안 3무 2패로 승리가 없으며, 경기 외적 잡음으로 시끄러워, 현지에서 크게 반기지 않는 분위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6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6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中企 대표가 대학 돌며 인재 모집, 스마트공장으로 ‘3D’ 기피 해소
60세 이상 상용직, 청년층 첫 추월…안정적 일자리도 ‘세대 역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