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교육부 外
동아일보
입력
2023-03-31 03:00
2023년 3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주미합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강병구
▽서기관
△고등직업교육정책과장 김성근
◇문화체육관광부 ▽과장
△여론 석진영 △대중문화산업 박현경 △국내관광진흥 안미란 △국립한글박물관 기획운영 오진숙
◇국토교통부 〈승진〉
△감사관 김석기
〈전보〉
△재정담당관 강태석 △국토정책과장 박병석 △철도〃 오원만
◇금융위원회 〈전보〉 ▽과장급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성기철 △〃 가상자산검사과장 이종림 △금융규제샌드박스팀장 김보균 △금융공공데이터〃 김동현
◇경찰청 〈승진〉 ▽치안정감
△경비국장 홍기현
◇동국대
△총무처장 이권학 △관리처장 겸 만해마을캠퍼스 교육원장 김성우 △산학협력단 창업기술원장 겸 창업기술원 창업보육센터장 유광호 △한국어교육원장 겸 미래융합교육원장 겸 원격미래융합교육원장 유한림
◇ 한경글로벌뉴스네트워크
△대표 박해영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그린 넥스트, 숲이 해법이다
구독
구독
어린이 책
구독
구독
화정 인사이트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2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5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2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5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정부 2년차 인적개편, 이르면 내주초 靑부터 단행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