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홍명보·박지성 넘어 최장수 주장 되나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22 15:48
2023년 3월 22일 15시 48분
입력
2023-03-22 15:47
2023년 3월 22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손흥민을 주장을 낙점한 가운데 손흥민이 21세기 들어 한국 성인대표팀에서 역대 최장기간 주장을 맡은 선수가 될 전망이다.
클린스만 감독이 대표팀 훈련을 지휘하던 지난 21일 손흥민의 주장 낙점 소식이 전해졌다. 손흥민 본인은 당일 인터뷰에서 아직 주장 선임 여부를 모른다고 답했지만 클린스만 감독이 주장은 손흥민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손흥민은 21세기 들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가장 오래 주장 완장을 차는 선수가 될 전망이다.
20세기에는 1954 스위스 월드컵 당시 주영광을 시작으로 1974년 이회택, 1986 멕시코 월드컵 박창선,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정용환, 1994 미국 월드컵 최인영, 1998 프랑스 월드컵 최영일 등이 주장을 맡았다.
21세기 들어 첫 주장을 맡은 홍명보는 1998년부터 2002 한일 월드컵까지 약 4년 간 완장을 찼다. 홍명보의 대표팀 은퇴 후 유상철, 이운재, 김남일을 거쳐 박지성이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주장을 맡았다.
박지성의 대표팀 은퇴 후 박주영, 곽태휘, 하대성, 구자철, 이청용, 이근호, 차두리, 김영권, 권순태, 장현수 등을 거쳐 손흥민이 2018년부터 주장이 됐다.
손흥민은 안와골절 수술 후 성치 않은 몸에도 벤투호를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이끌었다. 이어 클린스만 감독 부임 후 첫 주장으로 선정됐다.
손흥민이 기량을 유지한다면 내년 1월 카타르 아시안컵은 물론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도 출전이 가능하다. 이 경우 손흥민은 무려 8년간 대표팀 주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려견과 힐링 하는 방법…남자는 ‘산책’, 여자는 ‘이것’ 해야
檢,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입점업소 ‘광고 갑질’ 혐의
“벤츠, 화재 위험 리콜 배터리 써놓고 숨겨”…과징금 112억 부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