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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은평’ 분양 돌입

동아일보
입력 2022-08-18 18:36업데이트 2022-08-1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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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은 대규모 복합시설 ‘현대 테라타워 은평’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은평은 지하 4층~지상 20층, 연면적 7만5000여㎡로 업무시설과 상업시설, 숙박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업무시설은 지상 4층~지상 20층에 총 637실(프리미엄 오피스 447실, 일반 섹션 오피스 190실)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3층에 총 119실이 구성된다.

분양조건으로는 금리인상 등으로 부담이 커진 수요자들을 위해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피스의는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은 한층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해당 시설의 가장 큰 강점은 교통이다. 바로 앞에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위치해 이를 이용하면 종로3가역을 9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어 도심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탁월하다. 외곽순환도로 통일로IC도 인접해 여의도, 상암DMC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구파발역에서 1정거장 거리인 연신내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업무시설은 모든 호실에 발코니를 설치, 4.2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다양한 커뮤니티와 조경 설계도 시선을 끈다. 업무시설 근무자를 위해 라운지, VIP 회의실 등 꼭 필요한 공간을 구획해 최적의 업무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피트니스, 옥외조깅트랙, G.X, 메이커 스페이스, 미디어 스튜디오 등의 시설도 마련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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