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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무안군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 이달 분양

입력 2021-12-14 03:00업데이트 2021-12-1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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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신도시 입지, 농어촌전형 가능
대우건설이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에 짓는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조감도)를 이달 분양한다.

1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12개 동(지하 1층∼지상 20층), 전용 84m² 단일 면적 총 732채 규모로 조성된다.

오룡지구는 남악신도시 내 마지막 개발 사업지로 교육 여건이 좋은 편이다. 단지 바로 옆에 유치원과 초중고교 부지가 있다. 대학 입시 때에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남악지구에 들어선 전남도청과 롯데아울렛, 도립도서관, 등이 가깝다. 고속철도(KTX)와 수서발 고속철도(SRT)가 정차하는 목포역과 광역버스터미널도 가깝다.

청약통장을 가입한 지 6개월 이상이고, 지역·면적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도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본보기집은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633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7월이다.

최동수 기자 firef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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