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사람속으로

배우 박신혜-최태준 내년 1월 결혼

입력 2021-11-24 03:00업데이트 2021-11-24 03:06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배우 박신혜(31)와 최태준(30)이 오랜 열애 끝에 결혼한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3일 “두 사람이 내년 1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2017년 교제를 시작해 2018년부터 공개 연애를 해왔다. 박신혜는 이날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에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도 감싸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는 글을 올렸다. 최태준도 같은 날 자신의 팬클럽 커뮤니티에 “한 가정의 일원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그리고 배우 최태준으로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연기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기욱 기자 71wook@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