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출전 샌디에이고 경기중 총소리에 대피하는 관중

워싱턴=AP 뉴시스 입력 2021-07-19 03:00수정 2021-07-19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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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워싱턴의 경기 도중 3루 게이트 바깥에서 총성이 울리면서 이 소리에 깜짝 놀란 팬들이 경기장 안으로 황급히 대피하고 있다. 6회말을 앞두고 중단된 경기는 결국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됐고, 이 경기는 19일 중단된 시점부터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샌디에이고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경기 중단 전까지 3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워싱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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