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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옛 인천시청 관사 시민에 개방
동아일보
입력
2021-07-08 03:00
2021년 7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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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송학동에 있는 옛 인천시장 관사가 리모델링을 거쳐 ‘인천시민애(愛)집’이라는 문패를 달고 1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1981년 7월 인천이 ‘경기도 인천시’에서 ‘인천직할시’로 승격된 것을 알리는 전시물을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인천시청
#개방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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