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휩쓸고 간 곳… 집터만 남았다

동아일보 입력 2021-06-23 03:00수정 2021-06-2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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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가 지나간 후 폐허로 변한 21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네이퍼빌의 주택가. 반경이 좁은 토네이도의 특성 때문에 나란히 위치한 세 주택 중 가운데 집만 부서졌다. 이번 토네이도로 이곳에서만 200여 채가 피해를 입었다.


네이퍼빌=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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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네이퍼빌#주택가#일리노이주#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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