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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퇴사 후 서핑강사로 ‘행복한 덕업일치’
동아일보
입력
2021-06-09 03:00
2021년 6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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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카메라 24(9일 오후 8시 10분)
행복한 덕업일치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취미로 타던 서핑이 좋아 직장을 그만두고 서핑강사로 전향한 김나은 씨의 일터를 담았다. 서프보드를 제작하는 이동근 씨의 작업실도 공개한다. 이와 함께 바다 위 ‘강철부대’ 해양경찰 특공대의 훈련 현장을 밀착 취재했다.
#오늘의 채널a
#관찰카메라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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