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타 치고 홈까지 달려봤지만…

동아일보 입력 2021-05-19 03:00수정 2021-05-19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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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화이트삭스 9번 타자 빌리 해밀턴(아래)이 18일 열린 미네소타와의 방문경기에서 10-1로 앞선 5회 우익선상으로 빠지는 안타를 친 뒤 홈까지 내달렸으나 아웃됐다. 기록상은 3루타에 이은 주루사다. 미네소타 포수는 윌리안스 아스투디요. 화이트삭스는 이날 안타 18개를 몰아치며 16-4 대승을 거뒀다. 미니애폴리스=AP 뉴시스


#화이트삭스#해밀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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