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황현수 확진 FC서울, 선수단은 전원 음성

동아일보 입력 2021-05-04 03:00수정 2021-05-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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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 FC서울 수비수 황현수(26)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은 3일 황현수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알렸다. 황현수는 지난달 26일 만난 지인이 이달 1일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을 알게 된 뒤 구단에 보고했다. 2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서울 선수단 전원은 3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30일 성남과의 경기에 선발 출장한 황현수의 확진 판정에 따라 경기 일정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시 상대팀이었던 성남 선수들과 심판진 등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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