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서울시장 사전투표율 1위는 종로 24.44%…금천 18.89% ‘최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4-04 15:49
2021년 4월 4일 15시 49분
입력
2021-04-04 15:42
2021년 4월 4일 15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시작일인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본인 확인을 하고 있다. 2021.04.02. 뉴시스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에서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종로구가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서울시 25개 구(區) 가운데 종로구가 24.44%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전체 사전투표율 21.95%보다 2.5%포인트가량 높은 수치다.
종로구에 이어 동작구는 23.62%로 2위를, 송파구는 23.37%로 3위에 올랐다. 이어 서대문구(23.02%), 성북구(22.97%), 양천구(22.92%), 서초구(22.56%), 마포구(22.54%) 등의 순이었다.
반면, 금천구는 18.89%로 서울 25개 구 가운데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았다. 중랑구(20.26%), 동대문구(20.46%), 강북구(20.80%), 강남구(20.83%) 등도 비교적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사전투표자 수 기준으로는 송파구가 13만2662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강서구10만8368명, 노원구 9만8037명, 관악구 9만5118명, 강남구 9만4203명, 은평구 9만4106, 강동구 8만9649명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구는 2만4205명으로 사전투표자 수가 가장 적었다. 이어 종로구 3만2324명, 금천구 3만9685명, 용산구 4만4608명, 성동구 5만5968명, 강북구 5만6802명 등의 순으로 사전투표자가 적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5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오데사호’, 대산항 입항
9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10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5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오데사호’, 대산항 입항
9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10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