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회장 김우남 前 의원

동아일보 입력 2021-02-27 03:00수정 2021-02-27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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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전 의원(66·사진)이 제37대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으로 임명됐다. 김 신임 회장은 17대부터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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