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 19의 확률[바람개비]

황규인 기자 입력 2021-01-19 03:00수정 2021-01-19 03:4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프로야구 KT 주권(26·사진)이 9년 만에 연봉 조정 신청을 내면서 1 대 19 확률에 도전했다. ‘연봉 조정’은 선수와 구단이 다음 시즌 연봉을 합의하지 못할 때 한국야구위원회(KBO) 조정위원회에서 선수 희망액과 구단 제시액 가운데 한쪽을 선택하는 제도를 뜻한다. 지금까지 이런 사례는 20번 있었는데 조정위원회가 선수의 손을 들어준 건 2002년 LG 류지현 딱 한 번뿐이었다. 주권이 두 번째 기록을 남길 수 있을까.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주요기사

#프로야구#kt#주권#연봉조정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