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피겨 유영, 시니어 그랑프리 日대회 7위

동아일보 입력 2020-11-30 03:00수정 2020-11-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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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 간판 유영(16·수리고)이 시즌 첫 국제대회를 7위로 마감했다. 유영은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막을 내린 2020∼202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NHK배’에서 총점 181.73점을 받았다. 일본 선수 11명과 경쟁한 유영은 27일 쇼트프로그램에서는 55.56점으로 최하위에 그쳤지만 프리스케이팅에서 126.17점(5위)을 기록하면서 종합 순위를 7위로 끌어올렸다.


#한국#피겨#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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