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베이루트 폭발 사고 추도하는 풍선
뉴시스(신문)
입력
2020-10-06 03:00
2020년 10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일 오후 6시 7분경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시민들이 두 달 전 발생한 베이루트 항구 폭발 시간에 맞춰 애도의 풍선을 날리고 있다. 8월 4일 베이루트항 폭발 참사로 최소 190명이 숨지고 약 6000명이 다쳤다.
베이루트=AP 뉴시스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사고
#애도 풍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3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4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5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6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10
‘공천 거래의혹’ 명태균·김영선 무죄…明 ‘황금폰 은닉’은 유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3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4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5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6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10
‘공천 거래의혹’ 명태균·김영선 무죄…明 ‘황금폰 은닉’은 유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혁신당, ‘부동산 투기-공천헌금’ 공천 배제한다…與-靑 겨냥?
[속보]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관악구 피자가게 칼부림 살인’ 김동원 1심 무기징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