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효성그룹 창립멤버 배기은 前부회장

동아일보 입력 2020-08-08 03:00수정 2020-08-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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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의 성장 기틀을 마련했던 배기은 전 부회장(사진)이 7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87세. 효성그룹의 모태인 동양나이론 창립 멤버로 경영에 참여한 고인은 섬유, 화학, 정보기술(IT)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해 그룹의 성장을 이끈 인물이다. 마산고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제일모직에 입사했다가 고(故) 조홍제 효성그룹 창업주를 따라 창업에 참여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0일 오전 7시.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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