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포츠 단신]KBO, 선수 관리 소홀 SK에 2000만원 제재금
동아일보
입력
2020-07-31 03:00
2020년 7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선수단 관리 소홀을 이유로 SK에 제재금 2000만 원을 부과했다. 후배를 폭행한 SK 퓨처스(2군) 김택훈과 신동민에게는 30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500만 원, 얼차려를 지시한 정영일에게는 1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각각 음주·무면허 운전을 한 서상준과 최재성에게는 30경기 출장 정지, 제재금 200만 원 등을 부과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폭행
#sk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억으로 68억 벌었다” 공무원 투자 인증 확산…검증 시작되자 삭제
2
48세에 대장암 사망…‘미드’ 스타의 죽음이 던진 경고
3
‘수면제 연쇄살인’ 20대女 집에 드링크 잔뜩…추가범행 의심
4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5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계엄 관여 혐의
6
‘172조 치매머니’ 사냥 차단… 정부가 10억까지 맡아 관리
7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8
100만 구독자 눈앞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9년 공직 마감한다
9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10
“29만원짜리 챗GPT프로가 2.9만원? 이건 사야해!”…카카오 단독 할인
1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7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억으로 68억 벌었다” 공무원 투자 인증 확산…검증 시작되자 삭제
2
48세에 대장암 사망…‘미드’ 스타의 죽음이 던진 경고
3
‘수면제 연쇄살인’ 20대女 집에 드링크 잔뜩…추가범행 의심
4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5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계엄 관여 혐의
6
‘172조 치매머니’ 사냥 차단… 정부가 10억까지 맡아 관리
7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8
100만 구독자 눈앞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9년 공직 마감한다
9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10
“29만원짜리 챗GPT프로가 2.9만원? 이건 사야해!”…카카오 단독 할인
1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7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 연휴 9600개 병·의원 운영…‘응급똑똑’ 앱으로 조회 가능
격투기장 아닌 의회…튀르키예 의원들 ‘주먹 난투극’
“호기심에 그만”…제주서 마당에 널려진 속옷 130여장 훔친 3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